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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소식]구미대 축구부 6명, 프로리그 진출 등

등록 2026.04.24 0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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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란 간호대학장, 복지부 장관상

[구미=뉴시스] 구미대 축구부. (사진=구미대 제공) 2026.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구미대 축구부. (사진=구미대 제공) 2026.04.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구미대학교 축구부(감독 김은철) 선수 6명이 프로리그(K리그, J리그)에 진출했다.

24일 구미대에 따르면 K리그 진출은 지난해 황가람기 전국대학 축구연맹전 4강 진출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다수 포함돼 있어 의미를 더한다.

지난해 활약한 4명의 선수와 함께 올해 2명의 선수가 추가로 프로 무대에 진입하며 구미대 축구부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 성과가 주목받고 있다.

2025년 K리그에 진출한 선수는 김동국, 박상현, 박준혁, 이현우 선수다.

올해는 일본 국적의 사이크 한타 카이치, 쓰지 쇼타 선수가 J리그 선수로 발돋움했다.

한편, 구미대 축구부는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실전 중심의 지도 방식을 통해 매년 우수한 선수들을 배출하며 대학 축구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뉴시스] 남지란 간호대학장. (사진=구미대 제공) 2026.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남지란 간호대학장. (사진=구미대 제공) 2026.04.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4일 구미대에 따르면 남 학장은 올해 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 분야에서 헌신적인 공로를 인정받아 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그는 취약계층 건강관리, 만성질환 예방사업, 방문간호 서비스 활성화 등 다양한 공공보건 사업에 기여했다.

간호교육 혁신과 지역사회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 확대에도 힘써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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