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인제에서 '산불'…헬기·장비·인력 투입해 진화완료

[인제=뉴시스]서백 기자 = 27일 오후 4시49분께 강원 화천 간동면 방천리의 한 국유림에서 불이나 40분만인 5시30분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산불이 나자 진화헬기 2대, 장비 20대, 진화 인력 57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또 이날 오후 4시10분께 강원 인제군 상남면 하남리의한 국유림에서 산불이나 1시간30분만인 오후 5시40분에 진화됐다.
산림과 소방당국 등은 인제 산불에 헬기 3대, 진화 인력 91명, 장비 24대를 투입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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