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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자동차부품 물류창고 불, 2시간만에 진화…사상없어

등록 2026.04.28 09: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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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뉴시스] 경북 영천시 금호읍 자동차 부품 물류창고 화재 진화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28. photo@newsis.com

[영천=뉴시스] 경북 영천시 금호읍 자동차 부품 물류창고 화재 진화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28. [email protected]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27일 낮 12시42분께 경북 영천시 금호읍의 한 자동차 부품 물류창고에서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창고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50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2시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철골조 건물의 절반(660㎡)이 타고 차량용 시트 등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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