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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어린이날 맞아 캐틱터 문구 등 2000만원 상당 후원

등록 2026.04.28 09: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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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 보바스병원서 '후원 물품 전달식'

[서울=뉴시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 하남 보바스병원을 찾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사진=세븐일레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 하남 보바스병원을 찾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사진=세븐일레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 하남 보바스병원을 찾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전날 열린 '후원 물품 전달식'을 열고 캐릭터 문구 및 완구 등 총 3000여개,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전달식에는 명승민 세븐일레븐 컴플라이언스부문장, 강유진 보바스병원장, 강성두 롯데의료재단 사무국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아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남 보바스병원은 성인 재활병동과 어린이 재활병동을 함께 운영하는 지역 내 대표 재활 의료기관이다. 어린이재활센터를 통해 장애 아동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어린이 환경미술대회, 쪽방촌 물품 후원, 전국푸드뱅크 및 군부대 물품 후원, 농가 상생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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