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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4년 만에 데미소다 신제품 '자두' 출시…과즙 12% 함유

등록 2026.04.28 10: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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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오츠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동아오츠카는 과즙 탄산음료 데미소다의 신제품 '데미소다 자두'를 출시하며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힌다고 28일 밝혔다.

1991년 출시된 '데미소다(Demi Soda)'는 절반을 의미하는 '데미(Demi)'와 탄산수를 뜻하는 '소다(Soda)'의 합성어로, 주스와 탄산음료의 장점을 조화롭게 담아냈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에 선보이는 '데미소다 자두'는 과즙 함량이 12%로, 기존 제품 중 '레드애플(18%)'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현재 데미소다 라인업은 애플(11%), 청포도(11%), 복숭아(11%), 레몬(6%), 레드애플(18%)로 구성됐으며 이번 '자두' 출시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데미소다 관계자는 "데미소다는 매 시즌 새로운 감각으로 소비자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안했으며 자두도 그 연장선에서 기획된 제품"이라며 "오는 9월 콘서트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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