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어항공단, 상반기 신규채용 실시…총 46명 선발
수산·어촌 분야 전문 인력 확보
![[서울=뉴시스] 한국어촌어항공단 CI.](https://img1.newsis.com/2025/11/14/NISI20251114_0001992888_web.jpg?rnd=20251114092732)
[서울=뉴시스] 한국어촌어항공단 CI.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한국어촌어항공단은 2026년 상반기 신규 채용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규 채용은 기관의 핵심 기능을 강화하고 수산·어촌 분야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채용 규모는 일반직 11명, 공무직 1명, 기간제 계약직 34명 등 총 46명이다.
채용 분야는 일반행정, 재무회계, 토목, 수산, 선박(기관·항해) 등이다. 특히 공단은 신규 사업 확대에 맞춰 수산 분야 채용 비중을 확대해 해양수산 정책 및 어촌 개발 사업 수행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청년, 지역인재, 사회 형평적 인재를 대상으로 한 우대 제도를 운영해 공정하고 균형 있는 채용을 진행할 방침이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내달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홍종욱 이사장은 "이번 채용을 통해 수산·어촌 분야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갖춘 인재를 확보해 공단의 확대되는 신규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겠다"며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