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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작전사, 어린이날 부대개방·함정공개 행사

등록 2026.04.29 08: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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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해군작전사령부는 오는 5월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대를 개방하고 함정공개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해군작전사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해군작전사령부는 오는 5월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대를 개방하고 함정공개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해군작전사 제공)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어린이날을 맞아 부산에서 온 가족이 해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해군작전사령부는 오는 5월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대를 개방하고 함정공개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형수송함 '마라도함'(LPH·1만4500t급)이 공개되고, 함정 내에서는 해군 홍보영상이 상영된다.

부두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해군 군복을 직접 착용한 채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사령부 홍보캐릭터 범이·뿌기와 함께 셀카도 찍을 수 있다.

군악대 공연과 태권도 시범이 마라도함 앞 부두에서 오전 11시, 오후 2시 두 차례 펼쳐지고, 의장대 공연은 오후 2시에 마련된다.

부대 입장은 오후 3시까지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휴대전화를 제외한 카메라 등의 촬영 장비 반입은 제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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