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청년정책 평가 1위…정책 체감도 높였다
국조실 '청년정책 추진실적 평가' 장관급 기관 중 1위
![[서울=뉴시스]문화체육관광부 세종시 청사 전경.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3.05.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5/09/NISI20230509_0001261086_web.jpg?rnd=20230509104721)
[서울=뉴시스]문화체육관광부 세종시 청사 전경.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3.05.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무조정실이 주관한 '2025년 청년정책 추진실적 평가'에서 장관급 기관 중 1위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47개 중앙행정기관의 청년정책 추진 성과와 청년의 삶 개선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이뤄졌다.
문체부는 청년문화예술패스, 국립예술단체 청년교육단원 확대, 청년예술인 예술활동 적립계좌 도입 등을 추진해왔다. 이 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청년의 일상과 진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청년과 소통하며 정책 체감도를 높여온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문체부는 올해도 총 41개 과제, 약 2380억원 규모의 청년 지원을 추진한다.
청년 창작자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뒷받침하는 'K-아트 청년 창작자 지원', 청년의 해외 도전과 현장 기회를 넓히는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등이 새로 시행된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대상을 19세에서 19~20세로 넓히고, 이용 분야도 영화, 도서까지 추가할 예정이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2026년에도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청년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 넓게 누리고 문화 현장과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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