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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평택을 재선거 단일화? 민주당 이름으로 승리하는 데 집중"

등록 2026.04.29 11:19:27수정 2026.04.29 12: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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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 민주 김용남·조국혁신당 조국 등 경쟁

수석대변인 "당 기조는 분명…여당 후보 당선 위해 최선"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최고위원회의 백브리핑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현금살포와 관련해 제명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히고 있다. 2026.04.01.kgb@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최고위원회의 백브리핑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현금살포와 관련해 제명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히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금민 한재혁 기자 =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9일 6·3 국회의원 경기 평택을 재선거 '범진보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민주당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평택을에서 단일화 문제가 회자 되는 것 같은데 현재 단일화 얘기를 할 때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는 민주당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우리 당의 기조는 분명하다"고 했다.

앞서 조국혁신당은 민주당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치러지게 된 평택을 재선거에 '여당 후보 무공천'을 주장하며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공천했다.

그러나 민주당은 지난 27일 보수 정당 출신의 과거 '조국 저격수' 김용남 전 의원을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전략공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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