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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출연하는 양상국 "이제 전국민이 나를 본다"

등록 2026.04.29 1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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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출연하는 양상국 "이제 전국민이 나를 본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양상국이 '유퀴즈 온 더 블럭' 출연 제안을 받고 이제 스타가 됐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은 29일 양상국이 출연하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유재석이 "출연 제안을 받고 처음엔 어땠냐"고 묻자 양상국은 "이제 스타인가 (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상국은 "저희 같은 입장에서는 '유퀴즈'에 나간다는 건 이 시점에서 가장 이슈인 분이나 저명인사나 아니면 종교인이나…추앙받는 종교인 정도는 돼야 나오더라"고 말했다.

이어 "'유퀴즈'가 불러줬다는 건 예능인으로서 웃기다는 게 아니라 이 시점에서 전국민이 나를 보는구나 (라고 생각했다)"라고 했다.

양상국은 최근 김해왕세자로 불리며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김해왕세자는 양상국이 대중에겐 찰스 왕세자로 더 잘 알려진 현재 영국 국왕 찰스 3세를 닮아서 붙은 별명이다.

양상국은 현재 MBC TV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 중이며, 최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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