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흥타령춤축제2026, 종합운동장-삼거리공원 '이원화' 운영
![[천안=뉴시스] 천안흥타령춤축제2025가 24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막을 올렸다. (사진=천안시 제공) 2025.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4/NISI20250924_0001952841_web.jpg?rnd=20250924204838)
[천안=뉴시스] 천안흥타령춤축제2025가 24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막을 올렸다. (사진=천안시 제공) 2025.09.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시는 이날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기본계획 보고회를 열고 축제 세부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축제는 오는 10월1~5일 열린다. 국제춤대회 참가국은 지난해 23개국에서 26개국으로 늘었고, 무대는 기존 종합운동장 5개소에 재개장한 삼거리공원 1개소를 추가, 6개소로 운영된다.
삼거리공원에서는 축제의 핵심인 전국춤경연대회 흥타령부 예·본선과 국제춤대회 본선, 능소전 로드 뮤지컬 등 굵직한 프로그램들을 집중 배치한다.
시는 또 삼거리공원 선큰광장의 대형 미디어월을 이용해 종합운동장 프로그램과 현장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장 이원화에 따라 관람객 편의를 위해 천안박물관 등 4개소에 총 1500여면의 임시주차장을 확보하고, 임시주차장과 삼거리공원을 잇는 셔틀버스 15대를 15분 간격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김석필 시장 권한대행은 “참가국 확대와 삼거리공원 연계 운영이 예정된 만큼 준비과정이 중요하다”며 “시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분야별 계획을 꼼꼼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