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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식]한라산국립공원, 시니어 프로그램 '은빛 소풍' 등

등록 2026.04.30 13: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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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한라산국립공원 '은빛소풍' 프로그램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한라산국립공원 '은빛소풍' 프로그램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어리목, 영실 일대에서 60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특별프로그램 '한라산 은빛 소풍'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한라산 숲길 느리게 걷기, 숲 명상 호흡, 숲에서 나누는 한 편의 시, 옛 제주인들의 삶 속 한라산 이야기, 추억을 깨우는 생태 놀이, 숲속 차담 등으로 구성했다.

첫 회는 5월13일 어리목광장 등에서 열린다. 회차당 20명으로 한라산국립공원 누리집에서 예약을 받는다.

◇제주도립미술관, 어린이 날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제주도립미술관은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전관을 무료 개방하고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인 '혼디 모영 숨비소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박세희·김예은 강사가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장리석 화백(1916~2019)의 해녀 작품을 감상한 뒤 가족의 삶과 의미를 담은 바다 생명체 콜라주를 직접 제작한다.

5일 5회차에 걸쳐 모두 80명이 참여한다. 결과물은 향후 미술관 로비에서 전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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