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가정의 달 앞두고 1000만원 상당 선물 나눔
당진제철소 인근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꽃다발과 함께
![[당진=뉴시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관계자가 30일 당진종합복지타운에서 가정의 달을 앞두고 당진지역 복지시설에 건넬 선물 상자를 차에 실고 있다. (사진=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제공) 2026.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30/NISI20260430_0002125191_web.jpg?rnd=20260430150359)
[당진=뉴시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관계자가 30일 당진종합복지타운에서 가정의 달을 앞두고 당진지역 복지시설에 건넬 선물 상자를 차에 실고 있다. (사진=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제공) 2026.04.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진행된 이날 선물 나눔은 내달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맞아 회사가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는 뜻에서 이뤄졌다.
이날 선물 전달식에는 강연채 현대제철 전무,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가해 1000만원 상당의 선물상자를 차에 실었다.
선물은 지역 내 자매결연 복지시설, 가족센터,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등 40개 시설에 전달됐다.
앞서 현대제철은 지난 3일부터 마중물 주부봉사단과 함께 어버이날 기념 수제 카네이션 꽃다발 2050개도 만들어 이날 선물과 함께 전달했다.
선물상자는 간식과 물티슈, 화장지 등 생활용품으로 꾸려져 수혜 대상에 맞춰 아이들 학용품과 어르신 꽃다발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강 전무는 "앞으로도 우리 현대제철은 이웃사랑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 나가겠다"며 "내달에도 마중물 주부봉사단과 당진시노인복지회관 경로식당을 찾아 배식봉사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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