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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다가구주택서 불…50대 여성 심정지 이송

등록 2026.05.02 12:42:28수정 2026.05.02 12: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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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시18분께 신고

[서울=뉴시스] 2일 오전 7시18분께 서울 강서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사진=서울 강서소방서 제공) 2026.0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일 오전 7시18분께 서울 강서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사진=서울 강서소방서 제공) 2026.05.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2일 오전 7시18분께 서울 강서구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울 강서소방서는 이날 오전 강서구 화곡동의 3층짜리 건물 1층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은 인력 73명, 장비 21대를 동원해 신고 접수 20분 만인 7시3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집에 거주하던 5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주민 10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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