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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영면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사임…직무대리 체제

등록 2026.05.02 17:36:41수정 2026.05.02 19: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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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원장 등 거친 보호행정 전문가

[서울=뉴시스] 이영면 신임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이 지난 1일 자로 사임한 것으로 2일 파악됐다. (사진=법무부 제공) 2026.05.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면 신임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이 지난 1일 자로 사임한 것으로 2일 파악됐다. (사진=법무부 제공) 2026.05.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윤석 오정우 기자 = 이영면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이 최근 사임한 것으로 파악됐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국장은 지난달 30일자로 퇴직했다.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1970년생인 이 원장은 안동 중앙고등학교와 건국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 제4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법무부 소년과장, 법무부 보호관찰과장, 대전보호관찰소장, 서울소년원장 등 본부 및 일선 주요 보직을 거쳤다.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에는 2024년 8월 1일 자로 부임했다.

이 국장 퇴직으로 오상섭 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장이 당분간 직무대리를 맡을 예정이다.

한편 서울중앙지검 공보담당관을 맡았던 권내건(사법연수원 35기) 법무부 법무심의관도 지난달 24일 사의를 표했다.

권 심의관은 검찰 내부망(이프로스)에 '작별인사'라는 제목으로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직하게 돼 작별 인사를 드린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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