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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서 10대 여대생 음주운전 차량 뒤집혀…1명 사망

등록 2026.05.03 13:49:10수정 2026.05.03 14: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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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새벽 10대 여대생 A씨가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가 차가 뒤집히는 사고 모습.(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3일 새벽 10대 여대생 A씨가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가 차가 뒤집히는 사고 모습.(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동해=뉴시스] 이순철 기자 = 3일 오전 1시 24분께 동해시 망산동 대진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10대 여대생 A씨가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가 차가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B(18·여)씨가 부상을 입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A(18·여)씨는 경찰 음주 측정 결과 면허정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와 함께 타고 있던 C(19·여)씨는 찰과상 등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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