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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반려동물 문화교실' 상·하반기 총 8회 운영

등록 2026.05.03 17: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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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예절·마사지 교육…회차별 10가구 선착순

[서울=뉴시스]포스터. (사진=성동구 제공) 2026.05.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포스터. (사진=성동구 제공) 2026.05.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울 성동구는 반려동물 등록을 완료한 구민을 대상으로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배우는 '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참가자를 지난달 30일부터 모집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문화교실은 반려동물 문제행동으로 인한 갈등을 줄이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5월과 10월 상·하반기 각 4회씩 총 8회 운영된다. 장소는 성동구 내 용답·행당 반려견 놀이터다. 상반기 교육은 이달 16일과 17일, 23일과 24일 총 4회차로, 회차별 10가구씩 총 4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회당 120분 과정이다. 올바른 산책 방법을 배우는 '산책교실'과 '반려견 건강 마사지 교육'으로 구성된다.

산책교실에서는 기본 펫티켓, 산책줄 핸들링, 문제행동 대처 방법 등을 배운다. 건강 마사지 교육에서는 반려견의 신체 구조 이해, 기초 마사지 실습, 산책 후 건강관리 방법 등을 안내한다.

교육 대상은 반려동물 등록을 마친 성동구민이다. 신청은 성동구청 누리집의 정보무늬(QR코드)나 전화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선착순 모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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