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등 서울권 대학 20곳, 고척돔서 '청년 취업 지원' 나선다
9일 고척돔 광장서 '2026 청년 동행 서울 취업 RUN' 개최
프로야구 경기 연계…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홍보 부스 운영
![[서울=뉴시스] '2026 청년 동행 서울 취업 RUN' 포스터. (사진=명지대 제공)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552_web.jpg?rnd=20260506151139)
[서울=뉴시스] '2026 청년 동행 서울 취업 RUN' 포스터. (사진=명지대 제공) 2026.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년 동행 서울 취업 RUN'은 서울권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협의회가 주최하는 연합 프로그램으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버넌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에 서울권 20개 대학이 참여해, 총 128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 지원 서비스 및 청년고용정책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프로야구 경기와 연계한 현장 운영을 통해, 청년들이 흥미로운 방식으로 취업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문화 콘텐츠와 취업 지원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경기 시작 전 고척돔 전면 광장에서 진행되며 각 대학 홍보부스에서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프로그램 안내 ▲청년고용정책 홍보 등이 이어진다.
명지대 한지만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청년 동행 서울 취업 RUN'은 청년들이 더 즐겁고 자연스럽게 취업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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