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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상서 호흡곤란 외국인 선원 2명 헬기 이송

등록 2026.05.06 20: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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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6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해상에서 호흡곤란을 호소한 외국인 선원들이 해경 헬기에 의해 이송되고 있다. (사진=제주해양경찰서 제공) 2026.05.06. photo@newsis.com

[제주=뉴시스] 6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해상에서 호흡곤란을 호소한 외국인 선원들이 해경 헬기에 의해 이송되고 있다. (사진=제주해양경찰서 제공) 2026.05.06.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 해상에서 호흡곤란을 보인 외국인 선원들이 헬기 이송됐다.

6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9분께 서귀포항 남동쪽 124㎞ 해상에서 한국 선적 상선 A(1만3061t)호 소속 미얀마 국적 선원 B(30대)씨와 C(40대)씨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들은 의식은 있었으나 거동이 불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헬기를 급파해 이들을 태워 제주시 내 병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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