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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공식 서비스센터 도입"…벤츠 코리아, 경정비 모바일 서비스 제공

등록 2026.05.07 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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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방문해 소모품 점검, 일반 수리 제공

"서비스센터 방문 및 대기시간 부담 줄여"

[서울=뉴시스] 톨스텐 슈트라인(오른쪽)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과 최정식 고객 서비스 마케팅 상무가 ‘모바일 서비스’ 운영 차량 앞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벤츠 코리아 제공) 2026.5.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톨스텐 슈트라인(오른쪽)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과 최정식 고객 서비스 마케팅 상무가 ‘모바일 서비스’ 운영 차량 앞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벤츠 코리아 제공) 2026.5.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코리아는 차량 정기점검 및 일반 수리에 대한 모바일 서비스를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전국 11개 공식 파트너사 소속 모바일 서비스 전담 테크니션이 소비자를 방문해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공식 서비스센터 방문 및 대기시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전담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유선으로 예약할 수 있다.

정기점검 항목에는 ▲워셔액 및 냉각수 보충, ▲타이어 공기압 점검 및 보충,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잔량 확인 ▲소모품(배터리, 와이퍼, 에어컨 필터 등) 점검 등이 포함된다.

또한 일반 수리 항목으로는 각종 컨트롤 유닛 및 전기 부품 진단, 리콜 캠페인 작업 등이 포함된다.

서비스 제공 차량으로는 EQB와 GLB가 사용된다.

벤츠 코리아는 지난 3월 차량 내 중앙 디스플레이를 통해 서비스센터 예약이 가능한 온보드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도 출시한 바 있다.

서비스 예약의 불편을 줄이겠다는 시도다.

톨스텐 슈트라인 벤츠 코리아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전문 테크니션이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 차량 점검 및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중심 서비스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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