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충주서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3/24/NISI20200324_0000500333_web.jpg?rnd=20200324180401)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제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도내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18일 오전 2시19분께 충북 제천시 명지동의 한 점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철골구조 건축물(55㎡)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전날 오후 4시28분께 충주시 주덕읍 제내리의 한 공장 창고에서도 불이 나 1시간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창고 1개동(197㎡)이 모두 타고 인근 창고 1개동(20㎡)과 고추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억3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착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