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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삼성전자 노조 "사측, 1년간 적자 사업부 배분방식 유예…우리도 합의"

등록 2026.05.20 22:59:30수정 2026.05.20 23: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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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위원장 "현행 제도 이견 차이 있었지만 합의 도출"

[서울=뉴시스]이지용 기자 =
[속보]삼성전자 노조 "사측, 1년간 적자 사업부 배분방식 유예…우리도 합의"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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