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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 끝까지 토핑 가득" 맘스터치, 피자 라인업 개편

등록 2026.05.22 09: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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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맘스터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맘스터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맘스터치가 '버터숙성도우'와 '엣지풀(Edge-Full)' 콘셉트를 적용해 피자 라인업을 전면 개편하고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피자 리뉴얼로 씬피자 도우를 사용하는 '싸이피자'를 제외한 전 메뉴에 48시간 숙성 과정을 거친 '버터숙성도우'를 적용했다.

또 도우 끝부분(엣지)까지 토핑을 채우는 '엣지풀' 방식을 전 메뉴에 도입해 첫입부터 마지막 한 입까지 풍부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맘스터치는 시그니처 메뉴인 '꽉트로미트피자'를 비롯해 클래식 피자 라인업 3종도 새롭게 출시했다.

'꽉트로미트피자'는 기존 'WOW미트피자'의 리뉴얼 버전으로 6가지 미트 토핑을 4가지 맛으로 구성했다.

클래식 피자 신메뉴 3종으로는 '콤비네이션 갈릭포테이토엣지', '페퍼로니 슈레드햄엣지', '불고기 대파크림치즈엣지'를 선보인다.

꽉트로미트피자와 클래식 피자 신메뉴 3종은 1만원 후반대(내점, M사이즈 기준)의 가격에 판매한다.

또 배달앱에서 주문 시 '맘스터치' 매장 화면에서 버거·치킨·피자 메뉴를 한 번에 주문할 수 있도록 브랜드 노출 및 메뉴 운영 체계를 통합해 주문 편의성을 높였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이번 피자 라인업 개편은 맘스터치의 핵심 경쟁력인 '압도적인 가성비와 품질'을 피자 카테고리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며 "메뉴 경쟁력 강화와 함께 고객 주문 경험 전반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에도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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