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국립광주과학관 '별빛학교' 운영 등
![[광주=뉴시스] 국립광주과학관 1.2m 반사망원경. (사진=국립광주과학관 제공·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06/NISI20220206_0018416030_web.jpg?rnd=20220206133409)
[광주=뉴시스] 국립광주과학관 1.2m 반사망원경. (사진=국립광주과학관 제공·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별빛학교'는 별빛천문대의 대형 망원경과 고성능 천체망원경을 활용해 천체를 관측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는 별자리와 달 크레이터와 목성, 미자르, 알코르 등을 관찰 할 수 있다.
'AI 별 찍는 밤'은 스마트 망원경을 활용해 천체를 관측할 수 있으며 촬영한 사진은 인공지능 보정을 거친 후 인화 할 수 있다.
◇광주소방 류락현 화재조사관, 과학 조사 장려상
광주소방안전본부는 대구EXCO에서 열린 '2026년 전국화재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류락현 화재조사관이 과학적 조사 사례로 장려상(한국소방안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광주=뉴시스] 광주소방, 화재조사 우수사례 수상. (사진=광주소방안전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21292962_web.jpg?rnd=20260522101141)
[광주=뉴시스] 광주소방, 화재조사 우수사례 수상. (사진=광주소방안전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류 화재조사관은 원인을 밝히긱 위해 선제적으로 '입체(3D) 엑스레이(X-ray) 및 전류 변성기(CT) 촬영'을 진행한 뒤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해 최종 분해 감정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태양광 인버터 내 절연막이 노후화(절연열화)해 단락(합선)이 일어나 불이 났을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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