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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국립광주과학관 '별빛학교' 운영 등

등록 2026.05.22 10: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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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국립광주과학관 1.2m 반사망원경. (사진=국립광주과학관 제공·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국립광주과학관 1.2m 반사망원경. (사진=국립광주과학관 제공·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국립광주과학관은 별빛천문대에서 밤하늘의 달과 별을 관측할 수 있는 5월 야간천체관측 프로그램 '별빛학교'와 ' '인공지능(AI) 별 찍는 밤'를 27일과 28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별빛학교'는 별빛천문대의 대형 망원경과 고성능 천체망원경을 활용해 천체를 관측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는 별자리와 달 크레이터와 목성, 미자르, 알코르 등을 관찰 할 수 있다.

'AI 별 찍는 밤'은 스마트 망원경을 활용해 천체를 관측할 수 있으며 촬영한 사진은 인공지능 보정을 거친 후 인화 할 수 있다.
 
◇광주소방 류락현 화재조사관, 과학 조사 장려상

광주소방안전본부는 대구EXCO에서 열린 '2026년 전국화재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류락현 화재조사관이 과학적 조사 사례로 장려상(한국소방안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광주=뉴시스] 광주소방, 화재조사 우수사례 수상. (사진=광주소방안전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소방, 화재조사 우수사례 수상. (사진=광주소방안전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대회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가 참여했으며 류 화재조사관은 지난 3월 광산구에서 발생한 태양광 화재 사례를 바탕으로 '태양광 발전설비 인버터 화재조사'를 발표했다.

류 화재조사관은 원인을 밝히긱 위해 선제적으로 '입체(3D) 엑스레이(X-ray) 및 전류 변성기(CT) 촬영'을 진행한 뒤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해 최종 분해 감정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태양광 인버터 내 절연막이 노후화(절연열화)해 단락(합선)이 일어나 불이 났을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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