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소담스퀘어, 울산 소상공인 디지털 판로의 발판"
6년간 연 7억원 운영 지원…디지털 판매 거점 구축
![[울산=뉴시스]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사진=박성민 의원실 제공) 2026.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2840_web.jpg?rnd=20260522112602)
[울산=뉴시스]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사진=박성민 의원실 제공) 2026.05.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소담스퀘어는 소상공인 온라인 판매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라이브커머스·온라인기획전·맞춤형 교육 등을 연계 지원하는 디지털 커머스 지원 거점 사업이다.
이로써 울산에는 제품 촬영 스튜디오와 편집실·교육공간·공유오피스 등 온라인 판매 인프라가 구축된다. 소상공인 누구나 무료로 시설과 장비를 이용할 수 있다. 분야별 전문가 5명 이상이 현장에 상주하며 촬영·편집을 지원하고 G마켓 등 주요 플랫폼사 MD 상담회, 라이브커머스 송출 등 실질적인 판로 확대 프로그램을 전 과정 패키지로 지원한다.
10월 개소 목표인 이번 사업은 6년간 매년 7억원 규모의 운영비가 지원된다. 울산과학대와 롯데쇼핑 등 지역 유관기관도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울산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의원은 "최근 소비 트렌드가 온라인·라이브커머스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지역 소상공인들은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마케팅 인프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소담스퀘어 선정은 울산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시장에 본격 진출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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