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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밤양갱' 저작권료 장기하에게…'나쁜X'이 효녀"

등록 2026.05.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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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비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비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비비가 히트곡 '밤양갱' 저작권료를 언급했다.

19일 박은영 셰프의 유튜브 채널에는 '비비가 의뢰한 신들의 그 음식 재현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비비에게 히트곡 '밤양갱'의 저작권료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비비는 "저작권료는 저한테 들어오지 않는다"며 "작곡가인 장기하 오빠에게 들어간다. 기하 오빠가 다 먹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비비는 '나쁜X'을 효자곡으로 꼽았다.

그는 "'밤양갱'보다 오히려 '나쁜X'이 효녀"라며 "글로벌 성과 면에서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잘됐다. '나쁜X' 저작권료는 저한테 들어온다"고 밝혔다.

박은영 셰프는 "저는 '나쁜X'을 제일 좋아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비비는 "혹독한 직장에서 일하실 수록 좋아하시더라. 살인 충동을 이걸 듣고 참으시는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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