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서울=뉴시스] 배우 이시영이 운동 후 즐겨 먹는 자신만의 초간단 달걀빵 레시피를 공개했다. (사진=뿌시영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3/NISI20260523_0002143662_web.jpg?rnd=20260523160215)
[서울=뉴시스] 배우 이시영이 운동 후 즐겨 먹는 자신만의 초간단 달걀빵 레시피를 공개했다. (사진=뿌시영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배우 이시영이 운동 후 즐겨 먹는 자신만의 초간단 달걀빵 레시피를 공개했다.
20일 이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 '요즘 운동 루틴과 초간단 대박 레시피 첫 번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고강도 운동을 마친 이시영은 "아직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며 최근 자주 만들어 먹는다는 '달걀빵' 레시피를 소개했다.
이시영이 사용한 재료는 달걀과 꿀, 단 두 가지다. 이시영은 "알룰로스를 넣어도 되는데 뭔가 좀 더 건강하게 먹고 싶어서 꿀을 선택했다"며 "딱 두 가지면 끝나는 아주 초간단 레시피"라고 설명했다.
이어 요리에 나선 이시영은 "원래 달걀 두 개로 해도 되는데, 오늘은 운동을 많이 했으니까 세 개로 하겠다"고 말했다.
조리법은 간단하다. 달걀의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한 뒤, 흰자를 머랭 치듯 휘핑해 거품을 낸다. 여기에 남겨둔 노른자와 꿀을 넣고 섞은 뒤 달궈진 프라이팬에 붇는다. 이시영은 "뚜껑을 닫아 주고 그냥 약불로 구워주면 된다"고 팁을 전했다.
잠시 후 프라이팬 뚜껑을 연 이시영은 노릇하고 푹신하게 부풀어 오른 달걀빵을 반으로 접어 접시에 담아냈다. 그는 "와 진짜 맛있겠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시영은 완성된 빵을 보며 "너무 신기하지 않냐. 달걀이랑 꿀 하나로 이렇게 (빵처럼) 된다는 게"라며 시청자들에게 강력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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