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도 美 이란 공격 재개 가능성 준비 태세"
이스라엘 언론 "며칠 내 공격 재개
![[예루살렘=뉴시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사진=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02138813_web.jpg?rnd=20260518165700)
[예루살렘=뉴시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사진=뉴시스DB)
외신들에 따르면 이스라엘 채널 N12는 이날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이란과의 전쟁 재개 가능성에 대비해 군사 준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스라엘 당국은 결국 이란과의 합의에 도달하지 못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스라엘군은 향후 수일 내에 군사 공격이 재개될 수 있다는 전제 아래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움직임은 미군도 군사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뤄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장남의 결혼식에도 불참하고 백악관에 복귀해 22일 오전 국가안보 고위 참모진과 회의했다.
미-이란 간 협상을 중재해 온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이 이란에서 막판 협상을 진행 중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이 최종 결렬될 가능성에도 대비하고 있다.
액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며칠 동안 이란과의 협상에 점점 더 좌절감을 느꼈으며, 21일 밤에는 '결정적인' 대규모 군사 공격을 가하는 방향으로 기울어졌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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