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계명대, 박종규 초대전 '노이즈의 예술' 개최 등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계명대학교 극재미술관은 30일까지 계명대 출신 박종규 작가 초대전 노이즈의 예술(The Art of Noise)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미술대학 재학생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특별전이다. 박 작가는 작품 판매 수익 전액을 장학금으로 기부한다.
전시는 화이트갤러리와 블랙갤러리로 나눠 진행된다.
화이트갤러리에서는 300호 규모의 대형 회화 작품 18점이 전시되며 블랙갤러리에서는 디지털 감각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 작품 6점이 소개된다.
◇영진전문대, 2026 한마음 체육대회
영진전문대학교 사회복지과는 성인학습자들을 위한 2026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전문학사과정 1·2학년생은 물론 학사학위과정 3·4학년 재학생들도 함께 참여해 세대와 학년을 넘어 소통하고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또 다양한 연령과 경력을 가진 성인학습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대학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경북소방, 2026년 전국 화재조사 우수사례 장려상
경북도 소방본부는 2026년 전국 화재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헜다.
소방청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화재 양상에 대응해 과학적인 화재조사 기법과 사례를 공유하고 시·도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화재조사관들이 참가해 각 시·도에서 발굴한 우수 화재조사 사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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