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 CSTS 자격시험서 또 전국 수석 배출
국가공인 SW 테스트 전문가
![[수원=뉴시스] 경기대 컴퓨터공학전공 4학년 옥준승 학생. (사진=경기대 제공) 2026.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7/NISI20260527_0002146296_web.jpg?rnd=20260527153647)
[수원=뉴시스] 경기대 컴퓨터공학전공 4학년 옥준승 학생. (사진=경기대 제공) 2026.05.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경기대학교 재학생이 2026년도 국가공인 소프트웨어테스트전문가(CSTS) 자격시험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27일 경기대에 따르면 이번 CSTS 자격시험에서 응시한 485명 중 경기대 컴퓨터공학전공 4학년 옥준승 학생이 최고 성적을 받아 수석으로 합격했다.
CSTS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시행하는 국가공인 자격시험으로, 소프트웨어 테스트 설계, 수행, 결함 관리, 품질 검증 등 소프트웨어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지난 2024년 CSTS 자격시험에서도 경기대 컴퓨터공학전공 학생이 1등으로 합격한 바 있다.
이러한 성과는 경기대가 SW안전보안전공을 중심으로 자격 취득을 위한 맞춤형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실무형 인재 육성에 힘을 쏟은 결과다.
이에 힘입어 2021년부터 올해까지 경기대 재학생의 CSTS 자격 취득 건수도 200건을 넘어섰다.
경기대 관계자는 "SW중심대학사업으로 테스트·안전·사이버보안 분야의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산업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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