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가톨릭관동대서 헌혈 독려 커피차 행사

국제성모병원은 꾸준히 헌혈 캠페인에 동참해 온 가톨릭관동대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병원은 대학 구성원들에게 커피와 음료 1000잔을 제공하며 헌혈 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앞서 가톨릭관동대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국제성모자선회에 헌혈증 총 4843장을 기부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태림 역사교육과 학생은 "국제성모병원에서 커피차를 선물해 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뜻밖의 따뜻한 응원으로 헌혈의 의미도 다시 되새기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따뜻한 나눔"이라며 "꾸준히 생명 나눔 실천에 동참해 준 가톨릭관동대 구성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과 생명 존중 가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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