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한남동집, 월세 1300만원 맞지만…"
![[서울=뉴시스]소유(사진=유튜브 캡처) 2026.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02147855_web.jpg?rnd=20260529084203)
[서울=뉴시스]소유(사진=유튜브 캡처) 2026.05.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8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는 '성형, 월세, 열애설, 남사친, 만취녀 등 다 해명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소유는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털어놨다.
소유는 "'여기서(한남동) 한 5년 정도 살다가 결혼하지 않을까 싶어서 들어왔다. 그런데 '결혼 생각이 없어져서 이사 가려 한다'고 했더니 댓글에서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가 있었네', '헤어진 거네' 이런 반응이 나오더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저는 그냥 나이가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결혼을 생각했던 거다. 심지어 남자친구도 없을 때 이사 간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MC 이용진이 "계속 남자친구가 없었냐"고 묻자, "그렇지는 않았다"고 답했다.
또 이용진이 "월세 1300만원설이 유명했다"고 언급하자, 소유는 "맞다. 그런데 저는 그 가격 (다) 안 냈다. 사람들이 저를 되게 부자인 줄 안다. 근데 굳이 해명 안 한 건, 거지처럼 보이는 것보다는 있어 보이는 게 낫지 않냐"고 했다.
특히 최근 이사한 집에 대해서는 "매매했다"고 밝혔다.
앞서 소유는 지난 19일 유튜브에서 "10년 전에 주식 공부를 해볼 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1억 원을 넣어두고 잊고 지냈다. 그때 넣어둔 주식 수익이 이번에 새 자택을 매입해 이사하는 데 큰 보탬이 됐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소유는 최근 새 앨범 '오프 아워스(Off Hours)'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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