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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부터 운전자보장까지"…롯데손보 골프보험 20만건 돌파

등록 2026.06.01 16: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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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 전 과정 보장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

[챈들러=AP/뉴시스] 김효주가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챈들러=AP/뉴시스] 김효주가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롯데손해보험의 생활밀착형 미니보험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홀인원 비용에 운전자 보장까지 결합한 차별화 전략으로 누적 계약 20만건을 넘어섰다.

롯데손보는 보험 플랫폼 '앨리스'에서 판매 중인 'CREW(크루) 골프 보험'의 체결 건수가 20만건을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크루 골프보험은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출시 1년 만인 2024년 8월, 체결 건수가 4만건을 넘어선 이후 가입 속도가 더욱 가팔라지면서 지난해 5월 10만건을 돌파했다.

특히 봄·가을 골프 성수기에는 매월 1만건에 육박하는 계약이 체결되면서, 출시 2년 9개월만에 계약 건수가 20만건을 넘어섰다.

크루 골프보험은 홀인원 비용과 배상책임 등 골프보험의 기본 보장에 더해, 교통사고 대인 벌금과 형사합의금 등 운전자 보장까지 한번에 제공하며 골프 마니아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롯데손보는 2024년 8월 서비스 개편을 통해 해당 상품의 선물하기 기능을 확대했다. 기존에는 크루 골프보험은 '1회권 플랜'만 선물할 수 있었지만, 최대 50회 라운딩까지 보장하는 'N회권 플랜'도 선물할 수 있다.

선물받은 N회권 플랜은 앨리스 앱에 'N회권' 메뉴에서 '사용하기' 버튼을 눌러 라운드 일정만 등록하면 바로 이용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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