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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먹거리"…서울·부산방향 칠곡휴게소, 식품안심구역

등록 2026.06.09 15: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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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뉴시스] 김재욱(왼쪽 일곱번째) 군수가 칠곡휴게소(서울방향)에서 식품안심구역 지정 현판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칠곡군 제공) 2026.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김재욱(왼쪽 일곱번째) 군수가 칠곡휴게소(서울방향)에서 식품안심구역 지정 현판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칠곡군 제공)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칠곡군은 칠곡(서울·부산방향)휴게소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식품안심구역은 식품안심업소가 일정 비율 이상 밀집한 지역을 지정하는 제도다.

식품안심업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생 수준이 우수하다고 인증 받은 식품 접객 업소를 말한다.

칠곡군은 현재 86곳의 식품안심업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전경진 칠곡(서울방향)휴게소장은 "이번 식품안심구역 지정은 칠곡의 식품안전 이미지를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관광객들의 휴게소 방문 증가 등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경부고속도로 휴게소 최초로 칠곡(서울·부산방향)휴게소의 식품안심구역 지정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민·관 협력의 결실"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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