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 한, 올해 '슼즈 플레이어' 선봉…'백 투 라이프'
![[서울=뉴시스] 스트레이 키즈 한.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1/NISI20260611_0002158593_web.jpg?rnd=20260611144025)
[서울=뉴시스] 스트레이 키즈 한.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6.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백 투 라이프'는 한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거칠지만 서정적이고 저돌적이면서도 고요한 매력의 사운드가 도드라진다. "스스로를 잃지 않기 위한 다짐"을 새긴 노랫말이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쾌감을 전한다.
지난달 먼저 공개된 '백 투 라이프' 뮤직비디오에도 한의 매력을 듬뿍 담았다. "어떤 고난이 다가와도 이겨내고 또다시 세상에 나를 던져보겠다"는 곡의 이야기처럼 혼란에도 무너지지 않는 태도를 보여준다. 직접 악기도 연주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그룹의 뮤지션, 아티스트적 요소에 집중한 '슼즈 플레이어(SKZ-PLAYER)', '슼즈 레코드(SKZ-RECORD)' 프로젝트로 평소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작업물을 선물처럼 깜짝 공개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스트레이 키즈, 더 거버너스 볼 페스티벌 무대. (사진 = Maggie London 제공) 2026.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9/NISI20260609_0002156352_web.jpg?rnd=20260609124922)
[서울=뉴시스] 스트레이 키즈, 더 거버너스 볼 페스티벌 무대. (사진 = Maggie London 제공)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6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뉴욕에서 열린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의 2일차 헤드라이너로서 4만 5000여 관중을 사로잡았다. 9월에는 브라질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같은 달 콜롬비아 보고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스트레이 키즈 필두의 신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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