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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그래미 2관왕 레이베이와 빙수 데이트…서울서 포착

등록 2026.06.11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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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로제·레이베이 (사진= 레이베이 SNS 캡쳐) 2026.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수 로제·레이베이 (사진= 레이베이 SNS 캡쳐) 2026.06.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로제가 아이슬란드 출신 싱어송라이터 레이베이와 친분을 공개했다.

레이베이는 10일 소셜미디어에 "seoul searching"(서울 돌아다니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와 레이베이는 망고 빙수를 앞에 두고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로제는 머리를 양갈래로 묶은 채 편안한 검은 반팔티를 입고 있다.

레이베이는 하얀색 티셔츠를 입고 한 손에 숟가락을 든 채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한편 레이베이는 미국 그래미 어워즈에서 두 차례 수상한 팝스타다.

그는 1999년생으로 아이슬란드인 아버지와 중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사이에서 태어났다.

로제는 지난 2월 열린 그래미 어워즈에서 '아파트'(APT.)로 본상 3개 부문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은 불발됐다.

그는 1997년생으로 올해 29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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