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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11년차 류혜영 "매일 응원…죽어도 같이 죽는다"

등록 2026.06.18 0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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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11년차 류혜영 "매일 응원…죽어도 같이 죽는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류혜영이 구축 아파트를 수리해서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한다.

류혜영은 18일 방송하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자취 11년 차 생활을 선보인다.

류혜영은 구축 아파트를 수리하고 최소한의 인테리어로 완성한 보금자리를 공개한다.

세월의 흔적이 남은 우드 몰딩을 그대로 살리면서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자신만의 공간을 꾸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류혜영은 반려식물도 소개한다.

그는 키운 지 1년 된 반려식물에게 말을 걸며 애정을 쏟는다. 류혜영은 "매일매일 응원이 필요하다"며 "더 클 수 있다.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류혜영은 노트북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도 보인다.

그는 "주부 브이로그를 즐겨 본다"며 주부 브이로그에 빠져든 이유에 대해서도 얘기한다.

또 류혜영은 해외에 가면 김치보다 더 그리운 것이 있다며 냉장고에 가득 채워 둔 최애템도 공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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