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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카츠' 김규원 "길거리서 절대 음식 들고 있지 않아" 소신

등록 2026.06.22 19:02:00수정 2026.06.22 19: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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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아니 근데 진짜!'(사진= SBS 제공) 2026.06.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아니 근데 진짜!'(사진= SBS 제공) 2026.06.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김규원이 선배 이수지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10시10분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오연서와 코미디언 김규원이 출연한다.

이수지의 '키링남'으로 불리는 김규원은 등장과 동시에 이수지와 찰떡 호흡의 상황극을 선보인다.

그는 화제의 백종원 연기에 대해 "제 배역이 아니었는데 수지 선배가 제작진에게 적극 어필해서 하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한다.

이를 들은 MC들이 "이수지에게 빨대 꽂은 거 아니냐. 보답해야 하지 않냐" 묻는다.

이수지는 "수입 7대 3 정산을 원한다"고 너스레를 떤다.

오연서는 이상형으로 다정하고 재밌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밝힌다.

이에 탁재훈은 기다렸다는 듯 적극 어필에 나선다.

오연서가 자신의 단점으로 게으름을 꼽자, 탁재훈은 "평생 누워 있을 수 있다"고 응수한다.

또 김규원은 자신을 '관리하는 뚱땡이' 자칭하며 "길거리에서 절대 음식을 들고 있지 않는다"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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