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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민·관 등과 협력해 군사우주력 발전에 박차"

등록 2026.06.24 16:34:40수정 2026.06.24 18: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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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합동군사우주력 발전 심포지엄 개최

[서울=뉴시스] 진영승 합참의장이 24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2026 합동군사우주력 발전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합참 제공) 2026.06.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진영승 합참의장이 24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2026 합동군사우주력 발전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합참 제공) 2026.06.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24일 '군사우주력 발전의 도전과 대응'을 주제로 '2026 합동군사우주력 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국방부와 합참, 육·해·공군 및 해병대, 주한미우주군을 비롯해 국방 유관기관 및 우주산업 업체 등 민·관·군 우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환영사에서 "우주영역은 전쟁의 승패를 궁극적으로 결정짓는 핵심 작전영역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우리 군도 민·관·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군사우주력 발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우주개발의 무한 경쟁 속에서 상업 우주력을 어떻게 군사우주력으로 통합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 심도깊은 주제발표와 토의를 진행했다.

합참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상업우주력을 포함한 우주전력 확보와 미군과의 우주분야 협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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