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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식]종합사회복지관, '아름다운 인생 2막' 운영 등

등록 2026.06.26 15: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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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아름다운 인생 2막 풍선아트 심화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아름다운 인생 2막 풍선아트 심화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6.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종합사회복지관이 12월까지 60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사회참여와 재능나눔을 돕는 프로그램 '아름다운 인생 2막'을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월 1회씩 총 6회에 걸쳐 풍선 제작 기술과 행사 장식 활용법 등 풍선아트 심화 교육을 받는다. 교육을 마친 뒤에는 복지관 행사와 지역 축제 현장에서 직접 배운 기술을 활용해 주민들과 나누는 재능기부 활동에 나선다.

가을 나들이와 종강식을 통해 참여자 간 유대감을 쌓으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도 마련된다. 시는 은퇴 이후에도 여성들이 역량을 발휘해 지역사회에서 주체적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교동, 취약계층 찾아가는 방역사업 마무리
[밀양=뉴시스] 교동 주민자치회가 찾아가는 방역사업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교동 주민자치회가 찾아가는 방역사업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6.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시 교동 주민자치회는 여름철 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위생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방역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해 의결됐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5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문 방역업체가 방역을 맡았고 주민자치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 돌봄 활동도 병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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