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해시민스포츠센터 빙상장, 무더위 쉼터로 무료 개방

등록 2026.06.28 08:13:1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빙상장 관람석 7~8월 무료 개방

[김해=뉴시스]김해시민스포츠센터 빙상장. 뉴시스DB.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김해시민스포츠센터 빙상장. 뉴시스DB.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여름철 폭염에 시민들을 위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시민스포츠센터 빙상장 관람석을 무료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민 체감형 이색 무더위 쉼터로 개방되는 빙상장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쉼터 공간에는 독서와 휴식을 위한 예술책장이 마련되고, 시민영화상영회, 피겨시범공연을 전년 대비 확대 운영하는 등 무더위를 피하면서 문화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부산·울산·경남·제주 지역 꿈나무 피겨선수 100여 명이 참여하는 김해 피겨대회가 열리는 8월에도 개방해 피겨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또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눈놀이 체험 프로그램의 확대 운영도 준비하고 있다.

김해시민스포츠센터는 수영, 헬스, 골프, 에어로빅, 빙상 등 생활체육 강좌와 시설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