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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32강 좌절'에 SBS '궁금한 이야기Y' 글 확산

등록 2026.06.28 16: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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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SBS '궁금한 이야기Y'(사진=온라인 캡처) 2026.06.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SBS '궁금한 이야기Y'(사진=온라인 캡처) 2026.06.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32강 문턱을 넘지 못한 가운데, SBS '궁금한 이야기Y' 측의 대한축구협회 관련 제보 요청글이 다시 화제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월드컵 중계권 안 산 SBS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확산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대한축구협회(KFA)에 종사하셨거나 현재 종사하고 계신 분들 혹은 축구협회 내부 사정에 대해 잘 아는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고 적혔다.

이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인 3월31일에 '궁금한 이야기Y' 공식 채널에 게시된 글이다.

그 당시 축구대표팀은 월드컵을 앞두고 코트디부아르와의 친선 경기에서 참패를 당하며 홍명보호의 경기력에 우려가 쏠린 바 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1승 2패(승점 3·골 득실 -1), 조 3위로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조 3위 간 경쟁에서 마지노선인 8위 밖으로 밀려난 한국은 남은 J조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탈락이 확정됐다.

2002년 한일 대회 4강 신화로 처음 토너먼트를 통과한 한국은 2010년 남아공(16강), 2022년 카타르(16강) 대회에 이어 통산 3번째이자 2회 연속 16강 진출을 노렸으나 실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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