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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한 음식점에서 화재…전기적 요인 추정

등록 2026.06.28 18:11:01수정 2026.06.28 20: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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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28일 오전 6시19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노동송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매장 내부가 그을려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36.06.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28일 오전 6시19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노동송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매장 내부가 그을려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36.06.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28일 오전 6시19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노동송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3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음식점 건물 일부(40㎡)와 내부 집기 등이 불에 타 1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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