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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서 트레일러 신호등 들이받고 넘어져

등록 2026.07.01 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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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시스]1일 오전 11시23분께 전남광주 광양시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트레일러가 신호등을 들이받고 넘어져 소방 당국이 현장을 수습 중이다. (사진 = 광양소방 제공) 2026.07.01. photo@newsis.com

[광양=뉴시스]1일 오전 11시23분께 전남광주 광양시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트레일러가 신호등을 들이받고 넘어져 소방 당국이 현장을 수습 중이다. (사진 = 광양소방 제공) 2026.07.01.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양시원 기자 = 1일 오전 11시23분께 전남광주 광양시 진월면 한 편도 2차선 도로에서 50대 남성 A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신호등을 들이받고 넘어졌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트레일러에 적재된 폴리염화비닐(PVC) 첨가 원료 일부가 도로로 유출돼 소방 당국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또 경찰이 사고 난 도로 일대에서 수신호로 차량 통행을 관리하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졸음 운전을 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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