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왕규 양구군수 취임…"군민 모두가 주인"
![[양구=뉴시스] 1일 민선 9기 제38대 김왕규 양구군수(사진)는 “2만여 양구군민 모두의 군수가 되어,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 모두가 주인이 되는 군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양구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02175680_web.jpg?rnd=20260701174915)
[양구=뉴시스] 1일 민선 9기 제38대 김왕규 양구군수(사진)는 “2만여 양구군민 모두의 군수가 되어,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 모두가 주인이 되는 군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양구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구=뉴시스]서백 기자 = 1일 민선9기 제38대 김왕규 양구군수는 “2만여 양구군민 모두의 군수가 되어,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 모두가 주인이 되는 군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 군수는 “‘함께 여는 미래, 살맛 나는 양구’를 군정 비전으로 출산과 보육, 교육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군수는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스마트 농업과 미래 농업 육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며“ 농산물 유통 체계를 개선하고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의 적극 추진”을 강조했다.
아울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기업 유치와 투자 확대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특히 “양구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생태 자원을 가진 대한민국 최고의 청정 지역으로 이 소중한 자산을 활용해 관광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김왕규 군수는 “사계절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해 관광객이 머물고 소비하는 지역 경제 구조와 생활 SOC 확충 등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며“군민이 살고 싶고, 떠난 사람들이 다시 돌아오고 싶은 양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