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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판타지오와 일한다…"아낌없이 지원하겠다"

등록 2026.07.03 09: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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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판타지오와 일한다…"아낌없이 지원하겠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문가영이 판타지오와 일한다. 판타지오는 3일 "문가영과 함께하게 됐다"며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했다.

남궁견 판타지오 회장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배우 문가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문가영이 가진 다재다능한 역량과 매력이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판타지오엔 김선호·백윤식·이성경·옹성우·이세영·이창섭·아스트로 등이 소속돼 있다.

1996년생인 문가영은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신강림'(2020) '사랑의 이해'(2022) '그놈은 흑염룡'(2025), 영화 '만약에 우리'(2026) 등으로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올해 백상예술대상에선 영화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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