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쫓는 음바페…통산 19호골로 한 골 차 맹추격[월드컵24시]
파라과이와 대회 16강전서 PK 결승골
대회 7호골로 메시와 득점 레이스 공동 선두
![[필라델피아=AP/뉴시스]프랑스 축구 스타 킬리안 음바페. 2026.07.04.](https://img1.newsis.com/2026/07/05/NISI20260705_0001405641_web.jpg?rnd=20260705075239)
[필라델피아=AP/뉴시스]프랑스 축구 스타 킬리안 음바페. 2026.07.04.
음바페는 5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후반 25분 페널티킥 결승골로 1-0 승리를 견인했다.
뚫리지 않던 파라과이의 늪 축구가 무너진 순간이다.
후반에 교체로 들어온 데지레 두에가 파라과이 수비진 사이로 드리블을 하다가 디에고 고메스의 무리한 태클에 걸려 넘어졌다.
그대로 경기를 진행했던 주심은 비디오판독(VAR) 온필드리뷰를 통해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필라델피아=AP/뉴시스]음바페, 파라과이전 페널티킥 선제골. 2026.07.04.](https://img1.newsis.com/2026/07/05/NISI20260705_0001405624_web.jpg?rnd=20260705075226)
[필라델피아=AP/뉴시스]음바페, 파라과이전 페널티킥 선제골. 2026.07.04.
대회 7호골에 성공한 음바페는 메시와 함께 대회 득점왕 레이스 공동 선두로 나섰다.
또 음바페는 자신이 보유한 월드컵 토너먼트 최다 득점 기록을 11골로 늘렸다.
아울러 월드컵 통산 19번째 득점포를 가동하며, 이 부문 1위인 메시(20골)를 한 골 차로 추격했다.
![[마이애미 가든스=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3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카보베르데와 경기 전반 29분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메시는 월드컵 통산 20골을 기록했고, 아르헨티나는 연장 접전 끝에 3-2로 승리하고 16강에 올라 이집트와 8강 진출을 다툰다. 2026.07.04.](https://img1.newsis.com/2026/07/04/NISI20260704_0001401407_web.jpg?rnd=20260704110117)
[마이애미 가든스=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3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카보베르데와 경기 전반 29분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메시는 월드컵 통산 20골을 기록했고, 아르헨티나는 연장 접전 끝에 3-2로 승리하고 16강에 올라 이집트와 8강 진출을 다툰다. 2026.07.04.
파라과이를 1-0으로 누른 프랑스는 공동 개최국 캐나다를 3-0으로 완파한 모로코와 8강전에서 격돌한다.
메시의 아르헨티나는 오는 8일 모하메드 살라의 이집트와 16강전을 벌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