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본격 더위 '소서'…충북 곳곳 장맛비

등록 2026.07.07 06:51:1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본격 더위 '소서'…충북 곳곳 장맛비


[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여름 더위가 시작한다는 절기 소서(小暑)이자 화요일인 7일 충북지역은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예상 강수량은 20~60㎜다. 일부 지역은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오전 6시30분 현재기온은 제천 23.0도, 추풍령 23.2도, 보은 23.4도, 청주 24.1도, 충주 24.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8~29도로 전날(28.9~32.4도)보다 2~3도 가량 낮겠다.

괴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