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협박한 전 매니저 구속 송치…공갈미수 혐의
등록 2026.07.21 11:57:53
또 다른 전 매니저 1명도 불구속 송치
![[서울=뉴시스] (사진=뉴시스DB)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4367_web.jpg?rnd=20260429223343)
[서울=뉴시스] (사진=뉴시스DB) 2026.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방송인 박나래를 상대로 허위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거액의 금전을 요구한 전 매니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갈미수 등 혐의를 받는 전 매니저 A씨를 이날 오전 구속 송치했다.
A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고 주장, 박나래에 2024년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또 회사 자금 약 3000만원을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같은 혐의를 받는 또 다른 전 매니저 1명도 이날 불구속 송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