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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연립주택서 불…주민 4명 부상

등록 2026.07.24 08:20:45수정 2026.07.24 08:36:24

35분 만에 완진…경상 1명 병원 이송

[서울=뉴시스]전날(23일) 오후 2시46분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의 3층짜리 연립주택 1층에서 불이 나 주민 4명이 다쳤다. (사진=서대문소방 제공) 2026.07.2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전날(23일) 오후 2시46분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의 3층짜리 연립주택 1층에서 불이 나 주민 4명이 다쳤다. (사진=서대문소방 제공) 2026.07.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전날(23일) 오후 2시46분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의 3층짜리 연립주택 1층에서 불이 나 주민 4명이 다쳤다.

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등은 차량 31대와 인력 104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5분 만인 오후 3시2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주민 1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3명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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